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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여동욱 2019.08.08 2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김복동을 보고 오는 길입니다.
    할머니의 뜻 남은 사람의 하나로써 이어가겠습니다.

  • 장보민 2019.07.16 0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솔화장품에서 보고 응원하러 왔습니다..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했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던 걸 몰랐네요..꾸준히 정기후원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