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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여고, 이번에는 학생들이 만들어준 희망 지난 2월 23일 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 재일 조선학교를 방문하여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길원옥 할머니가 지원활동을 펼치고 오셨습니다. 그 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명분회 선생님들과 인명여고 졸업생들이 모금을 진행하여, 길원옥 할머니의 방일 여비 1백23만230원을 전달해주며 큰 희망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인명여고 1학년 4반 학생들이 학급활동으로 생긴 수익금 86,000원을 할머니들의 든든한 동지인 홍인기 선생님을 통해, 김복동 할머니의 희망을 만드는 일을 이어달라며 전달해 왔습니다.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와 연대하는 학생들의 동행이 더 큰 희망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김복동의 희망은 활동할 것입니다. 인명여고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01월 ~ 03월 후원자 명단 2019년 1월 후원자명단 ■ 일반후원 김복동 5,000,000원, 김은주 10,000원, 이언화 100,000원, 이승희 7,000원, 임현주 100,000원, 제주곶자왈학교 1,000,000원, 진승일 10,000원 ■ 지정기부 장학기금후원 - (주) 마리몬드 500,000원 2019년 2월 후원자명단 ■ 일반후원 강한진 30,000원, 길원옥 50,000원, 김복동 3,067,850, 김복동장례위원회 15,000,000원, 김서경 1,000,000원, 김은주 10,000원, 김희원 30,000원, 미국미시간동포들 350,000원, 바닥소리 1,000,000원, 박명순 50,000원, 용인시민들 530,000원, 유지원 20,000원, 윤명순 100,000원, 인명여고 2-7반 31,480원, 인명여..
[보도자료] 연세의료원 노조, <김복동의 희망>에 5백만원 후원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이자 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받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 은 김복동 할머니의 유지를 받아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재일조선학교 지원, 재일동포사회 및 재일조선학교 바로알기 캠페인, 일본의 재일조선학교 차별 중단 및 탄압 저지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김복동 할머니의 유산을 시작으로 해서 만들어진 에 여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라고 하신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특히 연세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 권미경)은 김복동 할머니가 병원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병마와 싸우는 와중에도, 할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해 함께 했으며, 할머니의 든든한 희망지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할머니와 이별하는 기간에도 함께..
<김복동의 희망> 후원하기 인권 평화 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께서 지난 1월 28일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할머니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너무나 크고, 소중하게 다가오고 있고, 여전히 평화와 인권을 실현해 가는 우리 운동의 현장에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라고 하는 메세지는 우리 사회 희망이 필요한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으며, 재일 조선학교와 재일동포 사회에 무관심 하던 우리 사회가 김복동 할머니의 목소리를 통해 언론도, 방송도, 우리 사회도 재일 조선학교와 그 공동체를 향해 관심을 돌리고, 방송을 기획하고,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김복동 할머니의 그 뜻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민간단체 , 할머니의 뜻을 이어 가기 위해 여러분들의 연대와 후원이 필요 합니다. 후원 회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