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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김복동 장학생 추가 선정 및 장학금 전달식 행사 참여 안내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1.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께서 떠나시면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조의금 중 남은 것을 1차로 통일,평화,여성,농민,인권 분야 11개 시민사회단체에 200만원씩 총 2,200만원을 후원하고, 2차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자녀 장학생 10인을 선정, 1인의 200만원의 장학금, 총 2,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여 3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았습니다. 2. 총 27명이 지원을 하였고, 심사과정에서 '활동가 대학생 자녀' 라는 학생 선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2인의 지원자를 뺀 25인의 지원 서류를 검토, 심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애초 10인에 추가로 5인을 더 선정 지원하기로 하여 15인의 장학생을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였고, 지난 3월 28일, 선정 결..
[보도자료] 전교조 인명분회, 재일 조선학교를 향한 특별한 희망 날개짓 - 길원옥 할머니 방일 여비 1,230,230원 후원 - 1.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2.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 받은 이 2018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은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받아 재일 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대풍 '제비' 피해학교 복구 지원사업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 3.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를 위해 희망이 되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나비'가 되셨습니다. 이러한 뜻을, 동지인 길원옥 할머니가 잇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오는 23일 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 재일 조선학교 방문길에 오르십니다. 4. 이 소식을 들은 인천 인명여고 소속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인명분회 교사들..
[보도자료] "아이들아! 할미가 간다!" - 길원옥 할머니, 23~25일 일본 오사카 재일 조선학교 방문 - 1.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2.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 받은 이 2018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은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받아 재일 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태풍 '제비' 피해 학교 복구 지원 사업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 3.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를 위해 희망이 되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나비'가 되셨습니다. 이러한 뜻을, 동지인 길원옥 할머니가 잇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오는 23일 부터 25일 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 재일 조선학교 방문길에 오르십니다. 4. 길원옥 할머니는 23일 오전 김포공항을 출발, 일본 오사카에 도..
[보도자료]익명의 기부자, 김복동 할머니의 뜻 받들어 2천만원 후원 [보도자료] 익명의 기부자, 김복동 할머니의 뜻 받들어 2천만원 후원 익명의 기부자, 고 김복동 할머니의 유지 받들어 재일 조선학교 지원 사업에 2천만원 후원 1. 희망의 인사를 드립니다.2. 일본군 성노예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 받은 이 2018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3. 은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받아 재일 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태풍 '제비' 피해 학교 복구 사업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4.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를 위해 희망이 되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나비'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유지를 따라 조선학교의 희망이 되겠다며 많은 시민이 에 후원금을 전해 오고 계십니다. 특히, 익명의 기부자께서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