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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유치원 무상화정책에서 조선유치원 제외한 일본정부 규탄 성명서 ​“그 누구도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빼앗을 수 없다” “아베 정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가르치려는 유아교육을 당장 거둬라” 일본 정부가 최근 오는 10월부터 유아 교육.보육 시설에 대해 무상화 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아동.육아 지원법’을 개정해, 급속한 저출산 진행과 유아기 교육.보육의 중요성에 비춰 종합적인 저출산 대책을 추진하는 일환이라고 일본 정부는 설명한다. 하지만 일본 정부의 이번 유아 교육.보육시설 무상화 정책은 허튼 수작이다.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아베 정부의 홍보는 거짓이다. 이유는 바로 일본 내 40곳 조선유치원과 44곳 외국인 유아 교육시설은 제외되기 때문이다. 세상 어느 누가 아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차별하는가. 아베 정부는 아이..
[보도자료]재일동포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 강종헌 선생 무죄판결 배상금 일부 '김복동의 희망'에 기부 보도자료> 재일동포 간첩조작 사건 피해자 강종헌 선생 무죄판결 배상금 일부 '김복동의 희망'에 기부 - 다시는 분단으로 인한 조작간첩 피해가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뜻 담아 통일기금 조성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본군성노예 피해를 고발하고 인권과 평화활동가로 투사같은 삶을 살다 간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활동하는 '김복동의 희망'은 특별히 김복동 할머니의 마지막 당부 중 하나였던 재일조선학교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조선학교에 복구지원금을 전달하고, 일본정부의 차별과 탄압 속에서 조선학교 아이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김복동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중강좌인 '김복동희망학교'를 통해 분단과 재일조선인에 대한 역사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여 진행 ..
[보도자료] 김복동 장학생 추가 선정 및 장학금 전달식 행사 참여 안내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1.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할머니께서 떠나시면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조의금 중 남은 것을 1차로 통일,평화,여성,농민,인권 분야 11개 시민사회단체에 200만원씩 총 2,200만원을 후원하고, 2차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대학생자녀 장학생 10인을 선정, 1인의 200만원의 장학금, 총 2,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여 3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았습니다. 2. 총 27명이 지원을 하였고, 심사과정에서 '활동가 대학생 자녀' 라는 학생 선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2인의 지원자를 뺀 25인의 지원 서류를 검토, 심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그리고 애초 10인에 추가로 5인을 더 선정 지원하기로 하여 15인의 장학생을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였고, 지난 3월 28일, 선정 결..
[보도자료] 전교조 인명분회, 재일 조선학교를 향한 특별한 희망 날개짓 - 길원옥 할머니 방일 여비 1,230,230원 후원 - 1.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2.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 받은 이 2018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 했습니다. 은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받아 재일 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대풍 '제비' 피해학교 복구 지원사업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 3.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를 위해 희망이 되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나비'가 되셨습니다. 이러한 뜻을, 동지인 길원옥 할머니가 잇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오는 23일 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 재일 조선학교 방문길에 오르십니다. 4. 이 소식을 들은 인천 인명여고 소속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인명분회 교사들..
[보도자료] "아이들아! 할미가 간다!" - 길원옥 할머니, 23~25일 일본 오사카 재일 조선학교 방문 - 1. 희망의 인사를 전합니다. 2.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의 삶과 뜻을 이어 받은 이 2018년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은 김복동 할머니의 뜻을 이어 받아 재일 조선고급학교 학생 장학금 지원, 태풍 '제비' 피해 학교 복구 지원 사업 등의 활동을 해 왔습니다. 3. 지난 1월 28일 고 김복동 할머니는 재일 조선학교를 위해 희망이 되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나비'가 되셨습니다. 이러한 뜻을, 동지인 길원옥 할머니가 잇겠다고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오는 23일 부터 25일 까지 일본 오사카 지역 재일 조선학교 방문길에 오르십니다. 4. 길원옥 할머니는 23일 오전 김포공항을 출발, 일본 오사카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