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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영화 "김복동"으로 할머니 만나러 가요!-상영관 정보 ​ “내 힘이 닿는 데까지 끝까지 싸우다 갈 거야” _ 희망을 위해 싸운 27년 간의 여정 예매가 계속하여 오픈되고 있습니다! 상영관 리스트는 계속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_ 🎬 상영관 리스트 (7/29 오후 기준) [서울] CGV 압구정 CGV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아트나인 [경기/강원] 판타스틱큐브 [광주/호남] CGV 광주터미널 광주독립영화관 광주극장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대구/경북] 안동중앙시네마 [부산/경남] CGV 서면 _ 📌 예매 바로가기 CGV>> http://cgv.kr/k6NTc85Y 메가박스>> https://bit.ly/2ZjOoLC 예스24>> https://bit.ly/2K8NThg _ #영화김복동 #cgv #메가박스 #예매오픈 #8월8일개봉
2019년도 재일조선인 학생과 가족을 위한 고향여행 지원 사업 안내 2019년도 재일조선인 학생과 가족을 위한 고향여행 지원 사업 안내 1. 명칭 재일조선인 학생과 가족을 위한 고향여행 2. 목적 일제 식민지배와 분단이라는 굴곡진 역사 속에서 고향과 멀어져 지금까지 마음껏 고향 땅을 밟아볼 여건조차 제대로 허락되지 않았던 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한반도 고향여행을 통해 재일조선인 가족들이 함께 역사와 뿌리를 돌아보며 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3. 대상 및 정의 재일조선인 학생 및 그 가족 * 재일조선인이란 국적에 관계없이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건너온 사람들의 후손을 말한다. * 고향이란 한반도를 말한다. 4. 모집 인원수 총 1명(동반자 1명 이상) 5. 사업기간 2019년8월1일(목)~ 2020년도 3월31일(화) 사업..
[김복동의 희망] 회원의날 및 임시총회에 초대합니다 회원의날 및 임시총회 공지 공문번호 : 희망 2019-13호 수 신 : 김복동의 희망 회원 발 송 일 : 2019년 5월 15일(수) 제 목 : 회원의날 및 임시총회 초청의 건 1.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나를 따라” 김복동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겨주신 희망으로 인사드립니다. [김복동의 희망] 활동에 함께 해주시는 회원님들의 지지와 연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 지난 1월 28일 별세한 일본군성노예 피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인 김복동 할머니는 일본 정부의 재일조선인 차별에 맞서 재일 조선학교 학생들이 우리말과 역사를 배우는 일에 몸과 마음 그리고 재산을 바치셨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김복동 할머니의 뜻은 ‘김복동의 희망’이 중심이 되어 재일 조선학교 학생 장학사업 등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3. [김..
<김복동희망학교>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김복동희망학교」가 드디어 문을 엽니다!! 조선학교 아이들이 차별과 억압에 맞서 당당하게 꿈을 펼치며 자라나도록 마지막까지 힘찬 응원을 보냈던 김복동할머니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김복동의희망은 생전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청소년과 청년뿐 아니라 시민들이 김복동의 삶을 이해하고, 한반도와 재일동포 및 재일조선학교의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며, 평화와 통일을 향한 실천과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강좌를 개설했습니다. 총 7번의 강의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립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활동과 연구의 한가운데에 있는 분들이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시작으로 분단과 재일조선인들의 역사 그리고 젠더 이야기를 아우르며 우리 모두를 한반도 평화로 한걸음씩 이끌어 갈 것입니다. 지금 바로 김복동희망학교 제1기 수..
<김복동의 희망> 회원님들을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에 초대합니다. 이 되어주시고, 후원과 지원, 연대로 함께 해주시니 늘 감사드립니다. 여성인권운동가이며, 평화운동가셨던 김복동 할머니께서 2019년 1월 28일, 우리 곁을 떠나신 지 어느 덧 3개월이 지나고 4개월째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여전히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는 일본대사관을 향해 서서 마이크를 잡고 “일본 대사는 들어라. 우리에게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일본정부에게 전해라! 일본 대사 알겠는가!” 하시던 김복동 할머니 목소리가 귀에 쟁쟁하게 들립니다. 그 모습도 매주 수요일마다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를 가도 그 곳에서 청소년과 청년들을 만나 “너희들은 우리와 같은 세상에서 살지 않아야 한다”고 하셨던 김복동 할머니의 목소리와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할머니는 떠나셨지만 할머니의 목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