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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의 희망/활동소식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권미경 위원장님과 노동자들의 어버이날 방문

김복동 길원옥 할머니는 어버이시면서 스승님이시니, 어버이날에는 어버이은혜 감사하며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기 위해 많은 분들이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스승의날을 앞두고 있는 5월 13일에는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권미경 위원장님과 노동자들이 함께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하여 길원옥 할머니께 감사선물도 드리고, 예쁜 카네이션 꽃바구니도 안겨드렸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살아 우리에게 희망이 되고 계신 김복동 할머니께도 꽃바구니 안겨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살아 생전이나, 돌아가신 이후에나 한결같이 할머니들의 든든한 동지로 함께 해 주시는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