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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의 희망/활동소식

김복동 언니에게 보내는 길원옥 할머니의 편지

"복동언니, 잘 있어요? 언니가 없는 우리집과 수요시위는 쓸쓸하네요. 언니 뜻 이어받아 조선학교 아이들 돌보는 거 원옥이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마음놓고 편히 쉬어요. 나도 나비가 되어 언니 만나러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