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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의 생애/생전자료

김복동 할머니께서 직접 그린 그림들

<겨울지 지나면 다시 봄이 오겠지>

<고향집>

<과거를 생각하면서>

<늙고 병들고 외로운 신세>

<부산>

<싱가포르 위안소>

<앙상한 저 나무에도 언젠가는 잎이 피겠지>

<양산 우리집>

<양산에 암자>

<어릴 적 생각>

<옛날 위안부 시절>

<옛날>

<우리나라 보고싶은 어머님>

<자바에서>

<젊은 날은 어디로 가고 뒤돌아보니 어느덧 백발이로세>

<허무한 한 잔의 술>

<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가네>

<한 많은 여인이여, 부처님께 기도하라>